이사회 신임을 지키는 법
이사회는 개편 시즌마다 목표를 주고, 임기 시작에는 큰 임무 하나를 줍니다. 신임이 바닥나면 아무리 순위가 좋아도 자리를 잃습니다.
- 시작 신임
- 55
- 경고선
- 28 미만
- 경질선
- 12 미만
- 목표 달성 / 미달
- +9 / −11
- 시즌 우승
- +12
개편 목표
시즌마다 프라임 순위, 프라임 평균 시청률, 시즌 흑자, 브랜드 평판, 특정 장르 1위, 부채 한도 지키기 같은 목표가 몇 개 주어집니다. 목표마다 신임이 +9 또는 −11 움직이고, 시즌 우승은 +12입니다. 리그 화면에서 진척을 볼 수 있습니다.
난이도별 임무 목표치
| 임무 | 쉬움 | 보통 | 어려움 |
|---|---|---|---|
| 프라임 시즌 우승 횟수 | 3 | 4 | 6 |
| 프라임 평균 시청률 | 5.6% | 6.2% | 6.9% |
| 기업가치 | ₩400억 | ₩400억 | ₩400억 |
| 시상식 수상 횟수 | 5 | 6 | 9 |
임무 — 이 판이 끝나는 조건
임무는 넷 중 하나가 무작위로 정해지고, 난이도가 목표치를 바꿉니다. 16개 시즌(4년) 안에 해내면 성공, 기한이 지나면 만료입니다.
경질은 한 번까지는 경고입니다. 이사회가 새 경영진으로 신임 48에서 다시 기회를 주지만, 두 번째 경질이면 판이 끝납니다. 현금이 바닥나 파산하면 그 무엇보다 먼저 끝납니다.